혈액 수급난 속 도봉구청 직원들 헌혈 앞장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 3월 20일 도봉구청에서 ‘2025 도봉구 직원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구는 지역 내 혈액 수급 불균형을 해소, 수혈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매년 헌혈 행사를 열고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 수혈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서 맡아서 했다.
이날 구 직원, 사회복무요원 116명은 행사 취지에 공감,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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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는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앞으로도 이 같은 행사를 많이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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