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3월 21일 오후 영등포 로터리 공사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지난해 10월 말 시작된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 공사가 당초 6개월 예상한 공사기간을 4개월 만에 마무리, 2개월 앞당겨 완료됐다. 현재는 영등포역 · 여의도 방향으로 2개의 공사 가림막이 설치된 상태다.
영등포역 방향 가림막은 3월경 철거되며, 4월에는 차량 통행이 가능하여지도록 할 예정이다. 여의도 방향 가림막은 ‘영등포 빗물 펌프장 신설’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올 12월까지 유지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시민 여러분의 배려와 협조 덕분에 당초 6개월로 예상했던 철거 공사를 4개월 만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사가 안전하고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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