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0시 1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피부미용 및 질환치료 의료기기 제조업체 레이저옵텍 레이저옵텍 close 증권정보 199550 KOSDAQ 현재가 5,030 전일대비 115 등락률 +2.34% 거래량 33,082 전일가 4,915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레이저옵텍, 차세대 혈관레이저 ‘바스큐라589’ 식약처 허가 획득 다음달 52개사 3억2356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레이저옵텍, 12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이 전일 종가 대비 11.06% 오른 1만 24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 인수설이 돌기도 했던 클래시스 클래시스 close 증권정보 214150 KOSDAQ 현재가 55,3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73% 거래량 414,896 전일가 54,90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첫 6천피 마감…종가 6083.86 코스피 6100도 뚫었다…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훨훨' 코스피, 사상 최초 6000 뚫었다…20만전자·100만닉스도 강세 주가 상승세가 가파르자 미용 의료기기 업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덕분으로 보인다. 2017년 12월 코스닥 시장에 진입한 클래시스 주가는 공모가 2000원에서 최근 6만원대로 30배 상승한 바 있다.


지난해 2월 스팩 상장으로 코스닥에 진입한 레이저옵텍은 지난해 매출 338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올해 매출 400억원 돌파에 이어 2027년 800억원을 목표로 잡고 있다.

레이저옵텍은 피부 재생유도, 흉터 치료, 모공 개선 기능을 하는 ‘피콜로’, 피콜로 프리미엄’ 등 피부미용 의료기기와 고체 UVB레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백반증, 건선,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는 ‘팔라스’, ‘팔라스 프리미엄’ 등 질환 치료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대비 비중은 피부미용 의료기기 74% 대 치료기기 14%다.

AD

최근에는 클래시스처럼 피부미용 쪽으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말에도 피콜로프리미엄이 미국, 유럽, 대만 진출에 이어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발표하자 주가가 뛰었다.

Advertisement

상장 주관사였던 하나증권은 질환 치료기기가 경쟁업체가 적고 기술장벽도 높아 단가도 3배가량 비싸다며 주목할 만하다고 분석했다. 건선, 백반증, 아토피 피부염 등에서 FDA 승인을 받은 팔라스 프리미엄의 경우 지난해 3월 미국 피부학회에서 공식적으로 마케팅을 시작했다. 세계 최초 혈관치료용 장비 라만레이저는 혈관병변(딸기코, 안면홍조, 거미혈관, 혈관종 등)을 치료할 수 있다. 올해 국내 출시에 이어 내년에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레이저 기반의 요로결석 치료기기 툴륨 화이버는 2027년 출시 예정이다.

[특징주]미용 의료기기 주목도 높아져...레이저옵텍 강세
AD
원본보기 아이콘

조시영 기자 ibp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맞춤 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