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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시에는 ‘7일의 휴(休)’가 있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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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장애인가족 휴식지원사업
19일~24일까지 상반기 참여자 모집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장애인 가족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2025년 장애인가족 휴식지원사업 ‘고양시에는 ‘7일의 휴(休)가 있다'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고양특례시청 전경. 고양특례시 제공

고양특례시청 전경. 고양특례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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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의 휴(休)’는 장애인 가족들이 부양 의무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고 이를 통해 건강한 자아를 찾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25년 ‘7일의 휴(休)’를 통해 1기~8기까지 기수별 7주(주 1회) 동안 조향, 글라스아트, 베이킹, 가죽공예, 테라리움 꾸미기 등 다양한 참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상생과 가족들의 사회참여 기반 마련을 위해 관내 각 공방에서 진행된다.


상반기 참여자 모집 기간은 19일부터 24일까지이며, 하반기는 6월 중 모집 예정이다.


황숙연 장애인복지과장은 “부양 의무로 일상에 지친 장애인 가족들에게 심리,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원 방안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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