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약 140억원을 수령했다.
18일 공시된 ㈜한화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의 작년 보수는 42억원이다.
김 회장은 지난해 한화시스템에서 43억2000만원, 한화솔루션에서 42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12억6000만원의 보수를 각각 받았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이 4곳 회사로부터 받은 보수 총액은 139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전체 보수 108억원보다 31억8000만원가량 증가한 것이다.
김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지난해 보수는 92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김 부회장은 ㈜한화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각각 30억6000만원, 한화솔루션에서 30억8000만원을 수령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거 1인분 맞아요?" 양 줄이고 가격도 낮추고…...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남들 10% 벌 때 난 20% 번다" 수익률 톱10 '싹쓸이'한 레버리지 ETF[재테크 풍향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9362441835_1770942984.jpg)












![[리셋정치]무기징역 선고는 상식적인 판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007425526843A.jpg)
![[기자수첩]치안 수장들의 부재, 혼선은 누가 떠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911212020142A.jpg)
![[정책의 맥]이제 어떤 주택을 공급해야 하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915154227494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