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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오는 22일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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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국수 팬 사인회도 열려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22~23일 ‘제4회 신안 이세돌배 전국바둑대회’를 전국부, 호남부, 전남부, 신안부 등 총 20개 부문으로 나눠 신안군민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국부는 아마추어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전국 최강부를 비롯해 시니어·여성부, 한국여성바둑연맹 5인 단체전, 전국 시·도 임원 3인 단체전 등이 마련돼 있다.

지난해 제3회 1004섬 신안 전국바둑대회가 신안군민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있다. 신안군 제공

지난해 제3회 1004섬 신안 전국바둑대회가 신안군민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있다. 신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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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부는 기력별로 나눠진 동호인 부문이 있으며, 학생들을 위한 대회가 있다. 그 외에 전남부와 신안부도 있는 만큼 더욱 다양한 부문의 대회가 열리게 된다.

특히, 대회 명칭이 이세돌배로 변경된 만큼 이세돌 팬 사인회가 예정돼 있으며, 신안군 관광명소를 무료로 개방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있어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세계적인 바둑 스타 이세돌 국수의 고향으로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월드바둑챔피언십 등을 비롯해 매년 다양한 바둑대회를 꾸준히 후원·개최하고 있다”며 “바둑 꿈나무 육성을 위한 바둑교실 사업을 추진해 신안군을 넘어 한국 바둑 저변 확대에 매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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