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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교통약자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연중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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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노인복지관 방문, 수요자 맞춤형 교통안전교육

부산 기장군은 어린이와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월부터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을 시행한다.

지난해 노인복지관에서 시행한 교통안전교육에서 정종복 군수가 어르신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기장군 제공

지난해 노인복지관에서 시행한 교통안전교육에서 정종복 군수가 어르신들에게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기장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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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교통안전교실’은 도로교통공단 부산지부와 함께 추진하는 수요자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이다.


군은 2022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실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실’도 함께 시행하면서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노인복지회관 등 교통약자인 어린이와 어르신들이 생활하거나 접근이 편리한 장소로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가서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올바른 횡단보도 통행 방법 ▲보행자 보호 의무 교육 ▲보행 시 위험 상황과 사고 사례 등이다.


교육은 수요기관의 신청과 희망일에 따라 연중 시행되고 교육 신청·기타 교육과 관련된 사항은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복 군수는 “어린이와 어르신을 포함한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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