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애드는 지난 7일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를 선보인 지 약 3년 만에 계약 빌딩 수 600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디지털 사이니지를 기반으로 건물에 따라 메인 로비, 엘리베이터 홀과 내부 등에 위치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미디어 솔루션이다. 디지털 광고판 이상의 정보성 미디어로 확장된 것으로, 기존의 매스미디어와 옥외광고를 보완한 차세대 미디어라고 스페이스애드는 설명했다.
스페이스애드 관계자는 "올해 800개 빌딩 계약을 목표로 공간미디어 플랫폼으로서 확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일반적인 디지털 광고판이 아니라, 공간과 브랜드가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솔루션을 지속해서 발전시킬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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