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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고향사랑기부 모금 일찌감치 ‘시동’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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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단’ 기관·단체 등 방문…제도 안내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 홍보단’이 지난 10일 농어촌공사 담양지사를 방문, 모금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 고향사랑기부제 ‘고향사랑 홍보단’이 지난 10일 농어촌공사 담양지사를 방문, 모금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담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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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은 시행 3년 차인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을 이끌어가는 가운데 ‘고향사랑 홍보단’을 중심으로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4일 군에 따르면 홍보단은 지난 10일 농어촌공사 담양지사를 시작으로 지역 관계기관을 방문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안내하고 있다.

특히 답례품과 예우 혜택 등을 집중 홍보하며, 청사 내외 홍보 창구 마련에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받았다. 또 군에서 추진하는 군정 주요 시책과 사업 등도 함께 홍보하며 기관의 참여와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군은 이달 말까지 담양교육지원청, 담양소방서, 농협중앙회 담양군지부 등 16개 기관에 대한 방문 홍보에 이어 지역 사회단체 행사 및 회의 개최 시 홍보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 내 농공단지, 산업단지, 기업체, 공장 등도 방문해 홍보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기부가 연말에 집중되는 현상을 고려해 연초부터 기부에 대해 홍보하고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며 “기부자들의 답례품 선택폭 확대와 기부자 예우 강화를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향사랑 홍보단’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둔 지난 2022년 11월 지역 내 16개 관계기관과 28개 사회단체로 구성해 출범했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담양애(愛) 주소 갖기 운동 등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에 앞장서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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