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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루파마, 히알루론산-아가로즈 활용한 차세대 필러 기술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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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루파마가 아가로즈를 활용한 새로운 필러기술 특허를 등록하며, 차세대 필러 분야의 연구개발에 성과를 내고 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코루파마가 화학적 가교제 없이도 히알루론산-아가로즈 복합 필러를 제조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루파마가 새로 개발한 특허는 천연물인 아가로즈와 히알루론산을 복합화하여 하이드로겔을 제조하는 혁신적인 필러 제형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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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적 가교제 없이 점탄성을 조절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필러 기술 개발
- 작년 히알루론산-키토산 특허 등록에 이어 연이은 연구개발 성과 선봬

[코루파마 제공]

[코루파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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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루파마가 아가로즈를 활용한 새로운 필러기술 특허를 등록하며, 차세대 필러 분야의 연구개발에 성과를 내고 있다.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코루파마(대표 로만 베르니두브)가 화학적 가교제 없이도 히알루론산-아가로즈 복합 필러를 제조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루파마가 새로 개발한 특허는 천연물인 아가로즈(Agarose)와 히알루론산을 복합화하여 하이드로겔을 제조하는 혁신적인 필러 제형 기술이다. 히알루론산과 아가로즈를 반상호침투형 폴리머 네트워크(Semi-IPN) 구조로 결합하여 점탄성을 조절할 수 있어 안전성과 효과를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필러의 지속성과 생체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루파마 제공]

[코루파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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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루파마는 작년 7월 히알루론산-키토산 제형 특허를 확보한데 이어 이번 히알루론산-아가로즈 특허까지 확보함으로써 복수의 차세대 필러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히알루론산-아가로즈 복합 기술을 활용하면 필러의 점탄성을 정밀하게 조절하면서도 균일한 주입력과 우수한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어 더욱 안정적인 필러 시술이 가능하다.


코루파마 관계자는 “올해 초 특허를 등록한 신규 펩타이드(Koru-Peptide)를 활용한 신제품도 곧 출시될 예정”이라며, “차세대 필러 기술을 시장의 요구에 맞춰 더욱 고도화하고, 시장 지향적인 기술 개발을 강화해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코루파마는 2016년 설립된 이후 필러 주사제와 스킨부스터 등을 전 세계 약 120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앞으로는 가교제 없는 차세대 필러를 상용화하여 K-뷰티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며, Health Care & Beauty 분야의 No.1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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