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우리나라도 참여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강관 제조 기업 하이스틸 하이스틸 close 증권정보 071090 KOSPI 현재가 4,500 전일대비 85 등락률 -1.85% 거래량 5,867,034 전일가 4,585 2026.04.16 15:30 기준 관련기사 수혜주 신고가, 소외주는 '우르르'…관세 협상에 명암 갈린 증시 2차전지 투자심리 살아나나? 수급 회복에 기대감 확산 [특징주]하이스틸, 미·일 LNG 프로젝트 협력 소식에 한국도 참여 기대감↑ 주가가 강세다.


14일 오전 9시38분 기준 하이스틸 주가는 전날 대비 16.9% 오른 47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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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규모 가스관이 투입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앞서 의회 연설에서 한국과 일본이 이 사업에 투자할 것이라고 밝힌 데다,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가 방한할 예정이라는 소식까지 국내 관련 기업의 주가가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은 약 1300㎞ 길이 가스관으로 알래스카 최북단에서 생산한 천연가스를 남부로 보낸 뒤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하는 내용이다. 대규모 강관이 필요해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특징주] 美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호재…하이스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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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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