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R&BD 기관 실무협의회, 국가 AI 컴퓨팅센터 포항 유치 역량결집
지역 내 21개 R&BD 기관 참석
신산업 성장동력 확보 방안 모색
포항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대학, 연구·지원기관 등 21개 R&BD 기관 실무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R&BD 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포항시는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국가 AI 컴퓨팅센터’ 유치전략을 설명하며 포항이 AI 컴퓨팅센터에 필요한 고급인력과 전력, 방대한 데이터 등 관련 인프라를 다 갖춘 전국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또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 등 시정 핵심과제와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 등 주요 현안에 관해 설명하고 기관별 주요 추진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인재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도심융합특구’의 필요성과 추진방안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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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원 일자리경제국장은 “최근 고조되는 대내외적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신산업 중심의 성장동력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포항은 국가 AI 컴퓨팅센터 설립에 최적지인 만큼 R&BD 기관들의 역량을 총 결집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는 24일 열리는 ‘포항 R&BD 기관장 협의회’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기관별 핵심 사업과 신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사업 등을 토대로 포항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비전과 전략이 수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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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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