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북·광주농협 현장경영
AI 혁명시대 공동 대응 강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3일 영암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열린 ‘2025년 호남권 현장경영’ 행사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환담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3일 영암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열린 ‘2025년 호남권 현장경영’ 행사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환담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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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3일 영암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열린 ‘2025년 전남·전북·광주농협 현장경영’ 행사에서 농협중앙회장, 호남권농협 조합장들과 함께 AI 혁명 시대 미래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전남·전북·광주농협 현장경영 행사에는 김 지사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농협중앙회 임원, 여영현 농협상호금융 대표,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대표, 농협 지역본부 간부, 호남권 지역농협장(전남 135·전북 68·광주 13) 216명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농협은 그동안 농민의 친근한 이웃으로서, 어려운 시기마다 시대가 요구하는 비전을 제시하면서 대한민국 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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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농촌 고령화와 청년인구 유출, 고물가·고금리, 기후변화에 따른 생산비 급등 등으로 농업·농촌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급변하는 농업환경 대응을 위해 적극 협력해 AI 혁명 시대 작은 농업의 혁명을 함께 이뤄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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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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