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전남체전 대표자 회의 18일 개최
대회 준비상황 점검·종목별 대진 추첨 진행
전남 장성군이 오는 18일 장성군민회관에서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전남체전) 시군 대표자 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는 손점식 전라남도체육회 사무처장, 오미경 전라남도 스포츠산업과 과장, 곽영호 장성부군수, 윤시석 장성군체육회장 등 체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한다.
회의는 개최지 준비 상황 보고, 주요 변경사항 안내, 종목별 대진 추첨 순으로 진행된다. 회의장에는 장성지역 도시락업체 홍보 공간도 마련해 체전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도시락을 구입할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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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전남체전은 오는 4월 18~21일 옐로우시티스타디움 등에서 열린다. 이어 제33회 전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30일~5월 2일 개최된다. 대회 공식 누리집은 장성군 누리집 배너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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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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