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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민간투자사업 전문성 강화…전문가 초청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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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민자사업 발굴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

경남 합천군은 경남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 김기수 연구위원을 초청해 사업부서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민간투자사업 추진 사례와 행정절차’를 주제로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합천군 2025년 합천군 민간투자사업 전문가 초청 교육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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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에서는 민간투자사업의 시행 방식, 사업비·임대료·운영비 산정 등 사업구조, 추진 절차, 타 지방자치단체 사례, 신규 민자사업 발굴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김윤철 군수는 “우리 군은 가파른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지방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인프라 개선과 경제 활성화, 주민 편의 증진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공직자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전문가 초청 교육처럼 공직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6일부터 지방재정투자 사업 추진을 위한 법률 자문과 전문가 컨설팅을 강화하고, 전문성이 부족한 분야에 대한 직무 교육 지원 등을 포함한 종합 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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