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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촌 유학 활성화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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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학교 살리기·인구소멸 극복”
정광선 권한대행, 애로사항 청취

정광선 담양군수 권한대행이 용면 두장리 농촌 유학생 및 가족들이 거주하는 시설을 방문, 대화를 나누고 있다. 담양군 제공

정광선 담양군수 권한대행이 용면 두장리 농촌 유학생 및 가족들이 거주하는 시설을 방문, 대화를 나누고 있다. 담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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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은 농촌 유학 활성화를 위해 현장을 방문, 농촌유학생 및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정광선 담양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1일 금성면 석현리와 용면 두장리에 있는 농촌 유학 가족 체류 시설을 찾아 학생 및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권한대행은 “농촌유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담양에서의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해 농촌 유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유학 활성화를 위해 유학생들의 새로운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작은 학교 살리기와 지역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라남도 농산어촌유학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면적 72㎡, 지상 1층 단독주택 8동(금성면 3동, 용면 5동)을 조성했다. 지난해 8월 입주를 시작해 현재 8가구 27명의 농촌 유학 가족이 거주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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