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석 대표는 17억

정의선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278,5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4.79% 거래량 609,371 전일가 292,500 2026.10.30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AI 데이터센터 건립 착수 … '9조원' 새만금 프로젝트 본격화 이중주차 스트레스 이제 끝…현대차그룹, 주차로봇 실증 성과 공개 "이제 RPM 보이네"…더 뉴 그랜저, 플레오스 OTA로 편의성 강화 그룹 회장이 지난해 계열사인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close 증권정보 012330 KOSPI 현재가 330,000 전일대비 23,000 등락률 -6.52% 거래량 221,896 전일가 353,000 2026.10.30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모비스, 차량용 앱 개발 경진대회… AI 차량 진단 '모비딕' 우승 현대모비스, '엠필즈 페스타·발명의 날' 통합 개최 현대차·기아, 레벨 4 자율주행 대형트럭 상용화 나선다 에서 44억여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선, 모비스서 연봉 44억 받아…전년보다 4억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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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현대모비스가 공시한 2024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모비스로부터 급여 25억원, 상여 17억5000만원, 기타 근로소득(1억8100만원)을 합해 총 44억3100만원을 받았다.

재작년 현대모비스로부터 받은 연봉 40억원보다 4억3100만원 늘어난 액수다.


현대모비스는 정 회장 급여에 대해 "직무·직급, 근속기간, 회사 기여도, 인재 육성 등을 고려한 임원 급여 테이블 및 임원 임금 책정 기준 등 내부 기준에 따랐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현대모비스뿐 아니라 현대차와 기아에서도 등기임원을 맡고 있고 기아에서는 보수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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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11월 선임된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지난해 급여 10억1200만원, 상여 7억800만원, 기타 근로소득 7700만원을 합해 총 17억9700만원을 받았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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