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온천관광특구·우포늪 등 연계 관광지 방문
경남 창녕군은 경상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경남관광마케팅연구회’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창녕군을 방문해 온천 관광 거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연구회의 정책연구 용역 주제인 ‘온천 활성화를 통한 경남 관광 발전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연구회는 첫날 우포늪을 관람한 뒤, 우포늪 생태관 운영 현황을 청취하며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둘째 날에는 창녕군청을 방문해 부곡온천관광특구의 현황 및 활성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간담회를 통해 인프라 확충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과 홍보 마케팅 전략 등을 논의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부곡온천의 가치와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온천 도시의 명성에 걸맞은 발전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휴게소 가서 화장실만?…차 세우게 만드는 이유가 있네[디깅 트래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612252143419_177121232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