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브리핑받으며 현장을 살펴봤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브리핑을 받고 있다. 이종구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브리핑을 받고 있다. 이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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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 두 번째)가 7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백영현 포천시장과 전투기 오폭 피해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종구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 두 번째)가 7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에서 백영현 포천시장과 전투기 오폭 피해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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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을 살펴 보고 있다. 이종구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을 살펴 보고 있다. 이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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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을 찾아 소방 관계자로부터 피해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종구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오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현장을 찾아 소방 관계자로부터 피해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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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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