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호실적·홈플 반사이익 기대"…이마트, 3%대↑
경쟁사 회생 신청에 따른 수혜 및 1분기 호실적이 기대되는 이마트의 주가가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55분 기준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2800원 오른 8만6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키움증권은 이마트에 대해 "전사 고정비 절감, 내수 소비심리 반등, 경쟁사 영업력 약화에 따른 수혜 등에 힘입어 올해 극적인 실적 전환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했다.
경쟁사 회생 신청에 따른 수혜 및 1분기 호실적이 기대되는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92,6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31% 거래량 171,442 전일가 91,40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이마트24 "로열티 전환 점포, 월 최대 139만원 수익 개선" 이재현 CJ회장 410억… '주주환원 시대' 유통기업 오너들 함박웃음 '100원 전쟁' 서막, 880원 삼겹살 떴다…삼삼데이 앞둔 유통가 의 주가가 상승세다.
7일 오전 9시55분 기준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2800원(3.37%) 오른 8만6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키움증권은 이마트에 대해 "전사 고정비 절감, 내수 소비심리 반등, 경쟁사 영업력 약화에 따른 수혜 등에 힘입어 올해 극적인 실적 전환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주가도 기존 6만8000원에서 13만원으로 높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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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내수 소비경기가 최악의 수준에서 탈출하면서, 주요 사업부의 매출 증가율이 점차 반등할 것"이라며 "빠르면 이달부터 주력 경쟁사(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 개시 및 영업력 약화에 따른 반사 수혜가 기대된다. 하반기로 갈수록 전사 실적 개선 동력이 강화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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