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는 6일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와 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다.
시는 이날 ▲제2 중앙경찰학교 최종후보지 아산 선정 ▲충남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순신 축제 ▲영인산 자연 휴양림 증개축 ▲소각시설 증설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태안~안성 고속도로 민간투자 사업 등을 보고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산이 발전함에 따라 도로와 문화, 체육 등 인프라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내달 2일 치러지는 시장 재선거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주 행정부지사는 “시장 궐위 후 약 6개월간 시정을 잘 운영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면서 “충남도도 아산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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