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 북한군의 무인기 침투
쓰레기 풍선 부양 등 예상 각종 도발행위 대비 위해
관내 군·경·소방과 연계한 공조회의 실시

경기도는 5일 북한군의 무인기 침투나 쓰레기 풍선 부양 등 또다시 예상되는 도발행위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군·경·소방기관과 공조회의를 실시했다.

경기도가 5일 북한군의 무인기 침투나 쓰레기 풍선 부양 등 또 다시 예상되는 도발행위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군·경·소방기관과 공조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5일 북한군의 무인기 침투나 쓰레기 풍선 부양 등 또 다시 예상되는 도발행위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군·경·소방기관과 공조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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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북한군의 각종 도발 행위에 대한 기관별 대응 조치 사항을 확인하고, 관련된 상황 발생 시 효과적인 공조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기관별 협조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3월부터 예정된 한·미연합 FS(Freedom Shield) 훈련 등을 빌미로 북한군이 접경지역 일대 직접적인 도발을 시도할 우려가 있어 선제적인 공조회의를 통해 도민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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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구 경기도 비상기획관은 “언제든 우리 접경지역에 국지도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며 “경기도는 안보적 대비태세 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관련된 유관기관과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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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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