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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앞둔 고광진 영광교육장, 고향사랑기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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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진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최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광양시에 상호 교차 기부했다. 영광군 제공

고광진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최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광양시에 상호 교차 기부했다. 영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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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진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최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광양시에 상호 교차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고 교육장은 1984년 교사로 임용된 뒤 전국과학전람회 대통령상을 비롯해 교수학습 방법 개선 교육감 등급 표창 등 많은 표창을 받았다. 또 장관 표창 2회, 연구학교 유공 교원, 직무연수 강사, 지도위원, 자문위원 등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큰 노력을 해왔다.

2023년 3월 제33대 영광군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취임해 약 2년간 128년 영광교육사 발간을 통해 영광이 근대 학교 교육이 시작된 곳임을 알려 영광군민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특히 영호남교육 교류, 다문화 예술동아리 락뮤 공연 등 영광군 교육 발전에 헌신했으며, 정년 퇴임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훈훈한 감동까지 선사했다.


고 교육장은 기부금을 전달하며 “영광군에서 마지막 교직 생활을 보낼 수 있어서 기뻤고,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영광군과 광양시에 더 나은 교육 환경이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따뜻한 리더십과 깊은 애정으로 전남교육을 이끌어 오신 고광진 교육장의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재정 위기에 처한 지방자치단체에 큰 도움이 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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