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까지 접수…1인당 3천만원 지원
전북 장수군이 ‘2025년 청년창업더하기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창업더하기 지원사업’은 18~49세 개인 또는 법인·단체 등(법인·단체의 경우 청년이 80% 이상 구성원으로 있어야 함)으로 예비창업자 또는 3년 이내 창업자에게 장비구입, 리모델링, 홍보비 및 마케팅비 등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1명당 3,000만원(보조금 1,800만원, 자부담 1,200만원)을 지원하며 총 4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군청 농산업정책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훈식 군수는 “창업 초기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청년이 주도하는 사업 기회를 부여하고 장수군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장기적으로는 더 큰 규모의 청년CEO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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