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尹, 선고 3월13일 이내…만장일치 파면될 것"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가 오는 6일~13일 내 헌법재판관 만장일치로 파면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의원은 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그동안 탄핵 심판 결과를 언제 했느냐를 볼 때 11일, 14일 기준으로 하고 있다"며 "그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보기에 3월 6일부터 13일 안에 결정이 날 거라 본다"고 말했다.
그는 " 12월 3일 내란의 밤을 모든 사람이 봐왔고 탄핵 심판 과정에서 윤 대통령의 거짓말을 다 확인한 사람들이 온 국민인데 어떻게 탄핵 심판에 있는 헌법재판관들이 이걸 만장일치를 안 할 수가 있겠는가"라고 예측했다.
여야정 국정협의회, 마은혁 임명까지 보이콧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가 오는 6일~13일 내 헌법재판관 만장일치로 파면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의원은 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그동안 탄핵 심판 결과를 언제 했느냐를 볼 때 11일, 14일 기준으로 하고 있다"며 "그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다고 보기에 3월 6일부터 13일 안에 결정이 날 거라 본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3일 내란의 밤을 모든 사람이 봐왔고 탄핵 심판 과정에서 윤 대통령의 거짓말을 다 확인한 사람들이 온 국민인데 어떻게 탄핵 심판에 있는 헌법재판관들이 이걸 만장일치를 안 할 수가 있겠는가"라고 예측했다.
박 의원은 민주당의 여·야·정 국정협의회 불참 입장을 거듭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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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해 "헌법재판소의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불 임명 위헌) 결정이 나온 이후에 임명한다고 하면 자신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 인정을 하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망설이는 것 아닌가 싶다"며 "일단 그렇게 (임명할 때까지 보이콧)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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