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1호기, 제5차 계획예방정비 완료 후 100% 출력 도달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소유섭)는 “지난해 12월 19일 제5차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 새울1호기(가압경수로형, 140만㎾급)가 2월 27일 발전을 재개하고 3월 2일 오후 5시 30분 100% 출력에 도달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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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1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 검사를 받았으며 원전 연료 교체,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정비와 점검을 수행해 발전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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