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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 넘게 하락하며 장중 8만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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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8만달러 밑으로 내려오는 등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 6% 넘게 하락하며 장중 8만달러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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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24시간 전) 대비 6.55% 하락한 8만197.95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오전 11시50분쯤에는 8만달러가 무너지면서 7만9540달러까지 밀리기도 했다.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이 8만달러 밑으로 밀린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비트코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달 10만9000달러 이상 오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에 대해 친화적이고 다양한 공약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후 지속해서 주가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하락은 복합적인 요인 때문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행정부의 가상자산 정책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는 데다 미국의 관세 전쟁으로 불확실성 확대되고 있다. 여기에 가상자산 거래소가 해킹당하는 등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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