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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체크카드, 오프라인 캐시백 혜택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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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가 다음 달 1일부터 스위치 캐시백 시즌4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오프라인 캐시백 가맹점을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 6개 영역에서 7개 영역(편의점·음식·음료·마트·백화점·서점·대중교통·즉석사진·영화관)으로 확장되며 32개 브랜드에서 캐시백을 제공한다. 대형마트, 다이소, 저가형 커피 브랜드가 추가됐다. 토스뱅크 체크카드 이용자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2030세대가 선호하는 즉석사진관(인생네컷·포토이즘·하루필름 등)과 서점(교보문고·영풍문고)도 포함됐다.

마트에는 이마트·롯데마트·GS더프레시가, 백화점에는 신세계·현대·롯데가 추가됐다. 기존 커피&디저트 영역이 확대되면서 메가MGC커피와 컴포트커피, 샐러디도 포함됐다.


오프라인 캐시백을 선택하면 월 최대 3만5000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1만원 이상 결제 시 5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7가지 영역별로 하루 1회, 월 최대 10회까지 가능하다.

토스뱅크 체크카드, 오프라인 캐시백 혜택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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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라인, 어디서나, 기부 캐시백도 유지된다. 온라인 캐시백 이용 고객들은 간편결제와 배달 서비스를 많이 활용한다. 어디서나 캐시백은 브랜드나 장소 관계없이 결제 즉시 혜택을 받는다. 기부 캐시백은 결제 시 캐시백 대신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연말정산 시 기부금 세액공제를 받을 수도 있다.


하루 단위로 캐시백 혜택을 변경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필요에 따라 매일 원하는 캐시백(오프라인, 온라인, 어디서나, 기부)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시즌4 혜택은 8월 31일까지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들의 소비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선호도가 높은 가맹점을 추가하고, 실생활에 밀접한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선호도를 충분히 고려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고, 실생활에서 더욱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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