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명에 스마트폰 촬영 및 인스타그램 교육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천안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천안시 소상공인의 디지털?스마트화를 위한 스마트폰 촬영 및 인스타그램 교육 등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이 온라인에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때 사용하는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해 편집까지 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함께 교육하는 과정으로 천안시 소재 소상공인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조소행 이사장은 “재단은 충청남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신보에서 진행하고 있는 디지털?스마트화 교육은 15개 시·군의 지역 내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충청취재본부 유환동 기자 yhdong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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