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장성군지부는 24일 장성소방서와 자산관리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전남농협 제공

농협장성군지부는 24일 장성소방서와 자산관리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전남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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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장성군지부는 지난 24일 장성소방서와 양 기관 간 자산관리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NH농협은행이 장성소방서와 임직원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금융 컨설팅(은퇴 설계, 금융상품, 세무, 부동산 등)을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NH ALL100자문센터’와 연계한 '자산관리 미래설계 및 포트폴리오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진행됐다.


세미나엔 장성소방서 직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예금, 펀드, 채권 등 목적과 성향에 맞는 자산관리 상품소개로 참석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조상길 농협장성군지부장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소방서 직원분을 위해 유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게 돼 기쁘다”며 “NH농협은행은 자산관리 전문은행으로서 장성관내 기관 및 지자체와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금융의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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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H ALL100자문센터는 금융, 세무사, 부동산 전문가 등의 인력으로 구성된 NH농협은행의 자산관리 전문 지원조직이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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