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쿠아론 감독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
넷플릭스는 내달 21일 연상호 감독의 새 영화 '계시록'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일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과거 끔찍한 일에 휘말려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그래비티(2013)', '로마(2018)' 등을 연출한 멕시코 출신 거장 알폰소 쿠아론이 총괄 프로듀서(Executive Producer)로 참여했다.
목사 민찬과 형사 연희는 각각 배우 류준열과 신현빈이 연기했다. 범인으로 의심받는 전과자 양래는 신민재가 분했다. 연 감독은 웹툰 작가 최규석과 2022년 연재한 동명의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함께 각본을 썼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제 일본 안 가요"…명절 연휴 해외여행 '1순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7만원 꼭 채워야 해" 2030여성 우르르…'1인당 구매 제한'까지 올리브영 무슨일[지금 사는 방식]](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0023141244_1770908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