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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물금읍, ‘행복나눔가게’ 71호점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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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칼국수메밀막국수

경남 양산시 물금읍은 71번째 행복나눔가게로 ‘옹심이칼국수메밀막국수’(대표 이정애)와 협약을 체결했다.

물금읍 행복나눔가게 71호점. 양산시 제공

물금읍 행복나눔가게 71호점. 양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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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옹심이칼국수메밀막국수’의 이번 나눔 활동은 3월부터 매달 3가지 반찬을 이웃 주민 5가구에 제공하기로 약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물금읍 심주석 읍장은 “물금읍의 행복나눔가게 네트워크가 갈수록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옹심이칼국수메밀막국수’의 참여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물금읍은 장애인·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구성원 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이는 또한 다른 지역 사업자들에게 나눔 활동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더불어 물금읍은 다른 지역 업체와도 협업해 행복나눔가게의 숫자를 늘려가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형성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협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물금읍에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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