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개편
에스엠지 연세병원이 환자와 직원들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선보인다.
이번 개편은 오래된 기존 홈페이지로 인해 발생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민들이 보다 자주 이용할 수 있는 병원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는 병원 전산 시스템과 연동되어 의료진의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으며, 인터넷을 통해 진료 예약, 조회, 취소가 가능한 간편한 예약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네이버와 카카오를 통한 SNS 로그인 기능을 제공해 접근성을 높였고, 관심 의료진 등록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디자인 또한 전면적으로 개선돼 현대적이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으로 환자와 보호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병원의 이미지를 한층 더 세련되고 전문적으로 표현했다.
기획조정실 관계자는 “기존 홈페이지는 오래되어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불편함이 컸고, 지역 내 타 병원과 비교되는 부분도 있었다”며 “이번 개편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최신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병원 홈페이지로 꾸준히 개선하고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의료서비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한층 강화하여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한 에스엠지 연세병원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새 홈페이지는 21일 오후 5시부터 주말 간 변경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한국산 먹고 구토…수입·판매 전면 중단" 홍콩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하나둘 늘어나는 매물…강남3구 집주인도 호가 낮춘다[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043134548_1770617071.jpg)





![[시장의맥]'강약약강' 트럼프의 선택적 압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140263418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