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브이엠, SK하이닉스 설비투자 확대 기대감에 강세
브이엠 브이엠 close 증권정보 089970 KOSDAQ 현재가 107,800 전일대비 8,100 등락률 -6.99% 거래량 568,570 전일가 115,900 2026.07.16 14:18 기준 관련기사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정기 리밸런싱…원익IPS 등 편입 코스피, 올해 6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낙폭 만회 마감 '검은 화요일' 코스피, 9.99% 급락…역대 5번째 하락률 이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주요 고객사인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CAPEX)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10시 55분 기준 브이엠은 전장 대비 14.48%(1260원) 오른 9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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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엠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98% 증가한 330억원을 기록했지만 1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지난해 12월 추가 장비 수주를 받으며 2022년 2분기 이후 최대 매출 달성했지만 4분기에 불용재고 및 기타 매몰비용이 인식되면서 적자를 기록했다는 평가다.
박상욱 신영증권 연구원은 "브이엠은 2023년 주 고객사의 투자 축소 영향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2025년 상반기부터 SK하이닉스의 범용 디램 캐파 투자 증가로 인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올해 브이엠의 매출을 전년 대비 48% 늘어난 1041억원으로 제시했다. 또한 153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에도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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