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수상자에게 대통령상
국립국악원은 오는 4월8일부터 6월3일까지 제45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연 종목은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단 및 고법, 정가, 판소리, 민요·가야금 병창, 작곡 등 모두 11개이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제1회 전국국악경연대회로 시작해 올해 45회째를 맞았다. 지난 40여년 동안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 역할을 했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되며, 각 종목 1위 입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예선 시작일인 4월8일 기준 만 18세 이상(2007년 4월8일 이전 출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나, 본 대회 금상 이상의 입상 경력이 있는 자, 국가무형유산 명예보유자·보유자, 전승교육사는 제외한다.
본 대회 참가 희망자는 오는 3월3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5시까지 국립국악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회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데려올 때 38만원, 떠나보낼 때 46만…가슴으로 낳...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법원판단 예고편 나왔다 "부당이득 반환하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