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패션 이즈 롯데' 특집전…봄 신상품 공개
LBL, 조르쥬레쉬 등 신상품 공개
12개 브랜드 신상품 30여종 론칭
롯데홈쇼핑은 오는 20일부터 내달 3일까지 '패션 이즈 롯데' 특집전을 열고 'LBL', '조르쥬레쉬', '바이브리짓'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봄·여름 시즌 패션 전략으로 ▲소재 다양화 ▲타깃별 취향에 맞춘 브랜드 라인업 ▲화려한 컬러 및 아트웍 활용을 내세우고 12개 브랜드의 신상품 30여종을 론칭한다.
오는 21일에는 22년차 패션 전문 이은영 쇼호스트가 이끄는 '영스타일'에서 고급 소재 특화 브랜드 LBL의 실크 캐시미어 가디건, 시스루 블라우스를 판매한다. 조르쥬레쉬는 편안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한 스파(SPA)형 아이템을 선보인다. 바이브리짓은 모델 김진경을 신규 모델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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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패션 브랜드 '안나수이'는 21일부터 퍼플·핑크·블루 등 과감한 컬러에 오리지널 프린트, 플라워 패턴 등을 적용한 스커트, 가디건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릴리오'도 25일 카라 니트를 시작으로 머플러, 팬츠 등 신상품을 지속해서 판매한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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