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분기 법인 신설
2028년 하반기 HBM 등 양산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128,000 전일대비 27,000 등락률 -2.34% 거래량 3,578,235 전일가 1,155,000 2026.04.17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실적 장세 본격화…반도체 다음에 뜰 종목은? 코스피, 2.21% 올라 6200선 안착…코스닥도 상승 가 미국에 짓고 있는 반도체 패키징 기지의 수장으로 이웅선 부사장을 선임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해 3분기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West Lafayette LLC) 법인을 신설하고, 대표 자리에 이 부사장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웅선 SK하이닉스 부사장. SK하이닉스 뉴스룸

이웅선 SK하이닉스 부사장. SK하이닉스 뉴스룸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부사장은 2005년 SK하이닉스에 입사해 PKG(패키징) 제품 연구개발(R&D), 웨이퍼 레벨 패키징(WLP) 제조기술 담당 등을 맡았으며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 및 양산에도 기여했다.


앞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월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에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를 건설하는 데 38억7000만달러(약 5조4000억원)를 투자하고, 퍼듀대학 등 현지 연구기관과 반도체 연구·개발에 협력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AD

인디애나 공장에서는 오는 2028년 하반기부터 차세대 HBM 등 AI 메모리 제품이 양산될 예정이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