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인터넷 쓰레기 정보에 포획된 인공지능 교과서> 관련
본 신문은 지난 11월 18일자 오피니언>칼럼면에 <인터넷 쓰레기 정보에 포획된 인공지능 교과서>라는 제목으로 ‘△독도를 영토분쟁지역으로 소개하는 등의 오류 발생 △학생들이 생성형 AI의 치명적 약점인 환각(halliucination)에 무방비 노출되었음을 확인 △AI 디지털교과서에 대해 76%의 교사가 부정적으로 응답 △4년간 5조원의 구독료를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학생들이 보는 검정 AI 교과서에는 독도, 제주 4.3 사건, 여수·순천 10·19 사건과 관련한 잘못된 답이 나온 사실이 없다. 검정 AI 교과서의 생성형 AI에는 환각 작용이 발생하기 어렵고, 다수의 교사들이 AI 교과서를 포함한 디지털 교육에 긍정적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으며, AI 교과서 구독료는 현재 발행사와 가격 협상 중”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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