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母이명희 이마트 지분전량 매수… 지분율 28.56%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모친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이마트 지분 전량을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92,3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2.22% 거래량 174,887 전일가 94,400 2026.04.13 13:44 기준 관련기사 500원 과자·990원 즉석밥…"인플레 꼼짝마" 초저가 PB "모텔값이 이미 호텔값" "웃돈 줘도 빈 방 못 구해"…이번엔 '고양'이다 신세계그룹, 오픈AI와 업무협약…"챗GPT로 쇼핑 경험 혁신" 는 이명희 총괄회장이 지난 11일 보유 주식 278만7582주(10%)를 시간외매매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명희 총괄회장의 보유 주식은 장남 정용진 회장이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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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정 회장의 이마트 주식 수는 796만493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도 28.56%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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