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건설 4%대 ↑…우크라 종전 가능성·1兆 수주 호재
13일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20,7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2.11% 거래량 475,204 전일가 123,300 2026.09.01 15:30 기준 관련기사 롯데·현대건설 컨소, 1.4조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수주[부동산AtoZ] 관세 불확실성에도 수출 성장주 부각…최대 4배 투자금으로 담아둘 업종은 원전 발주 기대 앞당겨지나…성장 산업 투자 기회 살리는 자금 전략 이 강세다.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커진 데다 1조원 규모 초대형 개발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45분 기준 현대건설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4.80% 오른 3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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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종전 협상 개시 합의로 건설 등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다. 금호건설(7.77%), 범양건영(6.82%), 남광토건(6.17%), 삼부토건(4.53%) 등 다른 건설 종목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총 공사비 1조1878억원의 서울역 힐튼호텔 개발사업 수주도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도급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연면적 10만5619평의 지하 10층~지상 39층 대규모 복합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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