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13일, 영월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상헌)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동안 영월 세경대학교에서 음악으로 이어진 문화공동체 ‘이음 지음’ 주제로 교류캠프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영월군(군수 최명서)의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 동안 주최한 문화공동체 ‘이음 지음’ 교류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영월문화관광재단 제공
이번 교류캠프는 ‘음악으로 이어진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음악을 통해 영월과 경주라는 도시 간 경계를 허물고 지역문화 격차를 해소하며, 문화예술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총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지휘자 및 강사진과의 1:1 교육을 받고 레크레이션 등 특별프로그램을 즐겼다.
이번 교류캠프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예술과 삶을 가진 청소년들이 만나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유대감을 형성하는 문화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 작은 음악회를 통해 캠프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한 아름다운 하모니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등 모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교류캠프를 통해 하나 되고 음악으로 연결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로 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선주성 기자 gangw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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