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전진건설로봇, 우크라 종전 논의에 20%대 강세
전진건설로봇 전진건설로봇 close 증권정보 079900 KOSPI 현재가 56,0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2.19% 거래량 42,759 전일가 54,800 2026.03.12 10:46 기준 관련기사 전진건설로봇, 지난해 매출액 1907억원…전년比 12.3%↑ 종목 잘 골랐다면 투자금 넉넉하게 마련해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러·우 '아부다비 첫 3자 회동' 앞두고 재건주 '꿈틀' 이 13일 장 초반 20%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협상 중재 노력이 급물살을 타면서 우크라이나 재건주인 전진건설로봇에 매수 심리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진건설로봇은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만2900원(22.79%) 오른 6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등 우크라이나 전쟁 당사국 정상들과 연달아 통화했다. 푸틴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종전 협상을 즉각 시작하기로 합의했고, 이어 이어진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통화에서도 호응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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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건설로봇은 국내 최대 콘크리트 펌프카(CPC) 제조 업체로, 대표적인 우크라이나 재건주로 꼽힌다. 올해 시작될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베트남 투자를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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