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가 환경관리 자회사 리뉴어스와 리뉴원 매각 검토에 나섰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자회사 리뉴어스 지분 75%와 리뉴원 지분 100%를 매각하는 안을 두고 국내외 복수의 사모펀드(PEF)와 접촉 중이다.
SK에코플랜트가 2020년 인수한 리뉴어스(옛 환경시설관리)는 공공하폐수처리 운영실적 1위 업체로, SK에코플랜트는 이 회사의 지분 75%를 갖고 있다. 리뉴원도 SK에코플랜트가 건설에서 탈피해 환경·에너지 분야로 사업 확대를 모색하면서 2021년 인수한 소각업체다.
리뉴어스와 리뉴원의 총매각가는 약 2조원으로 추산된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SK하이닉스 어디서 사요" 문의 폭주…미국 개미까...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초동시각]모든 길은 '주가'로 이어진다?… 조세 중립성, 더 신중해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11025260146A.jpg)
![[남산길 산책]피지컬 AI가 바꾸는 산업과 예술의 경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11060575610A.jpg)
![[기자수첩]민주주의 거목 이해찬의 유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1103366328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