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의 지속 가능성 강화하겠다"
사단법인 웹툰협회는 지난 7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신 중부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단체 '만화인 행동'을 결성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참사 추모 만화 전시를 주도했던 작가다.
1983년 출판만화 데생 작가로 데뷔해 1987년부터 시사 만화가로 활동했다. 2014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주제로 한 만화기획전 '지지 않는 꽃 전시'에 참여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웹툰은 문화콘텐츠산업의 중요한 축을 담당한다"며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고, 국내 웹툰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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