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영상산업 성장에 한몫 할래요”
부산 출신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 ‘유자’가 부산방송영상포럼(회장 김치용, 동의대 대외협력원장)의 홍보대사로 뛴다.
부산방송영상포럼은 지난 6일 부산청년정책연구원에서 래퍼 유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알렸다. 이날 행사에 부산방송영상포럼 김치용 회장과 공지흔 총괄이사(부산청년정책연구원장), 래퍼 유자와 부친인 곽승호 씨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위촉된 래퍼 유자는 방송 쇼미더머니에 출연했고 모기송을 통해 인기를 끈 아티스트이다. 밝고 신나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곡으로 카와이 힙합의 선두주자로 꼽힌다.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해 지난해 8월 3번째 EP 앨범 ‘X’를 발매했다. 작년 10월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첫 단독 콘서트 ‘Tea-Time’을 열었다.
래퍼 유자는 “부산의 방송·영상 산업 활성화에 공헌하고 있는 부산방송영상포럼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영광이고 방송·영상 문화의 건강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방송영상포럼 김치용 회장은 “부산과 청년문화를 대표하는 래퍼 유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방송·영상과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함께 호흡할 것”이라고 했다.
부산방송영상포럼은 부산지역의 영상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관·연 네트워크 활동을 목적으로 2003년 9월 19일에 창립된 단체이며 120여명 이상 방송·영상콘텐츠 전문가와 관련 업계 종사자가 참여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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