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올바이오파마, 신약 개발 기대감에 장초반 강세
한올바이오파마 한올바이오파마 close 증권정보 009420 KOSPI 현재가 53,200 전일대비 3,100 등락률 -5.51% 거래량 192,503 전일가 56,300 2026.03.16 11:32 기준 관련기사 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아이메로프루바트' 개발 순항" 한올바이오파마, 지난해 영업손실 9억2000만원…적자전환 정책 훈풍에 로봇업종 강세…연말·연초까지 모멘텀 이어진다 가 6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약 개발 기대감에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9시20분 기준 한올바이오파마는 전 거래일 대비 4000원(9.84%) 오른 4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이밸류에이트파마가 발표한 ‘올해의 10대 유망 연구개발(R&D) 프로젝트’ 중 한올바이오파마의 신약 후모불질인 이뮤노반트(로이반트)의 ‘IMVT-1402’와 ‘바토클리맙(IMVT-1401)’이 각각 5, 6위로 선정됐다.
IMVT-1402와 바토클리맙 모두 한올바이오파마가 파트너사 이뮤노반트와 공동 개발 중인 신약이다. 특히 IMVT-1402는 계열 내 최초신약(First-in-Class)으로 등극할 가능성이 있다. 이뮤노반트는 그레이브스병(GD), 류마티스관절염(RA), 중증근무력증(MG) 등을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중증근무력증, 갑상선 안병증은 각각 올해 1분기와 2분기 임상3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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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는 이외에도 파킨슨병 치료 후보물질 HL192는 임상 1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성과가 있었다. 대웅제약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HL036′은 지난해 세 번째 임상 3상에 진입해 2026년 탑라인 결과 도출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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