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유·초·특수교사 64명 최종 합격
여성 89.06%…내달 1일부터 순차적 임용
광주시교육청은 5일 올해 공립 유·초·특수학교 교사 등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64명을 발표했다.
이번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는 유치원 교사 9명, 초등교사 44명, 유치원 특수교사 2명, 초등 특수교사 9명 등 총 64명이다.
이들은 심층 면접과 수업 실연 등 제2차 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합격자 남녀 비율은 남성 10.94%, 여성 89.06%이다. 연령대는 20대 57명(89.06%), 30대 5명(7.81%), 40대 2명(3.13%)이다. 이 중 졸업자는 41명(64.06%), 2월 졸업예정자는 23명(35.94%)이다.
응시자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개별성적 및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0~12일 시교육청 누리집에 공지한 서류를 관련 부서에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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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은 오는 12~26일 연수를 실시한 이후, 3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각급학교에 임용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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