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도내 SW 불균형 해소 나선다…'SW 강사' 양성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손잡고 소프트웨어(SW) 강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2025년 SW 미래채움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SW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 도입될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AI와 프로그래밍과 알고리즘, 데이터 분석 등 최신 디지털 기술 교육 중심으로 160시간 교육이 이뤄진다.
경과원은 교육 수료 후 평가를 통해 선발된 우수 교육생 50여명을 SW 미래채움 전문 강사로 채용되며 전문 강사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SW 교육 및 체험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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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아 경과원 기업성장본부장은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을 앞두고, SW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SW 교육을 통해 더 많은 학생이 AI·디지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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