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설관리공단, 올해 신규직원 공개 경쟁 채용 접수
일반직 3명·공무직 1명 채용
경남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은 3일부터 올해 첫 신규직원 공개 경쟁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인원은 총 4명으로 일반직 3명(신규식 2, 경력직 1)과 공무직 1명(경력직 1)으로 구분해 채용하며, 경영평가 우수등급 달성을 위해 채용인원 중 1명을 경영평가 전문가(일반직 행정 5급)로 채용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전용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서류심사, 필기시험, 인성 검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결정하고, 임용 후에는 직무에 적합한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채용 분야, 자격요건, 전형 일정, 시험방법 등 채용 절차에 대한 세부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및 전용 채용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결원 및 시설물 수탁으로 인력 충원 필요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으며, 공정한 채용과 비리 예방을 위해 채용 과정을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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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섭 이사장은 “공단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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