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7시 10분쯤 경기 남양주 진접읍의 한 신발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7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0분쯤 남양주 진접읍의 한 신발 보관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발생 약 2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대응 1단계는 인근 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이 불로 보관 중이던 물건과 비품 등을 비롯해 창고 8개 동이 불에 타 18억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7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남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한국인은 없으면 못 사는데" 美에선 벌써 70만명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한국 오면 꼭 간다" 비행기 내리자마자 '우르르'…확 바뀐 외국인 관광코스[K관광 新지형도]②](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709335043566_1771288430.png)






![계엄으로 떨어진 군 별만 31개[양낙규의 Defence Club]](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03014130787990_1761801187.jpg)


![[러우전쟁 4년]④AI 투자 독식에 난항 겪는 재건자금 모집](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02940055_1770860430.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